남의 이삿짐 싣고 달아난 50대 입건(중부경찰)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6-14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6\/14)
다른 사람의 이삿짐을 훔친 혐의로
73살 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1일 북구 진장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 모아둔 48살 김모 씨의
컴퓨터와 가전제품 등 220만 원 상당의
이삿짐을 자신의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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