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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세대의 가요 선율에
황혼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음악극이
무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명의 정상급 첼리스트가 모인
런던 첼로 오케스트라가
창단 20주년을 맞아 울산을 찾아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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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새 집을 둘러보러 찾아온 박동만 할아버지,
집주인 이점순 할머니를 처음 만납니다.
집세로 옥신각신하고, 함께 살면서도 종종
부딪히는 사이 어느덧 정이 싹틉니다.
부부의 연을 맺고 평생 바라보기로
약속하지만, 남은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노년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7080세대 유행가와 최신 가요의 가사들 속에
담아냅니다.
◀INT▶ 주연배우
젊은 사람같은 사랑과 열정 느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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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관현악단의 첼리스트들과
첼로 콩쿨 우승자들이 모여 결성한
런던 첼로 오케스트라.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부부를 위한
헌정 공연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도
했습니다.
첼로 20대가 한 자리에 모여
클래식과 유명 뮤지컬 수록곡은 물론
팝 음악까지 다양한 선율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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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 '스타 트렉' 등
수십 년 전 미국 대중문화 작품들이
잇따라 새롭게 선보이는 가운데,
이번에는 '슈퍼맨'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기회가 왔습니다.
'배트맨'의 재해석으로 명성을 얻은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을 맡아,
초능력을 가진 영웅의 고뇌를 담아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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