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4) 오후 4시 20분쯤
중구 성남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종업원 30살 김 모씨가 1도 화상을 입고,
이 불은 건물 일부와 주방용품 등을 태워
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튀김 솥에서 기름이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6시 1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의 한 식당에서
고기구이 화덕의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냉장고와 조명 장비 등을 태워
2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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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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