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KCC 언양공장내 송풍기에서 불이 나
작업자들이 대피하고 악취가 배출된 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시설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울산시는 불이 난 송풍기 등 배출가스
흡수시설 교체, 흡수 시설과 연결된 배관 도색작업 등 모두 10건의 시설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번 KCC 언양공장 사고에 앞서,
동구 방어동에 있는 KCC 울산공장에서도
지난해 3월과 7월, 2차례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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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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