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다가구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천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주인이 외출한 사이,
책상 위에 올려둔 컴퓨터에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그림 => 울산소방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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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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