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탄 피운 차량서 50대 숨진 채 발견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6-15 00:00:00 조회수 0

오늘(6\/15) 오전 10시25분쯤
울주군 서생면 해안가 공터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52살 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번개탄을 피운 흔적에 미뤄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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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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