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범 이대우가 어제(6\/14)
부산에서 검거되기 전,
울산에서 하룻밤을 지냈지만
울산 경찰의 검문검색을 유유히
빠져 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지난 13일 부산 해운대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울산으로 올라와
남구 야음동의 한 모텔에서 하룻밤을 지낸 뒤,
다음날 오후 6시 울산에서 다시 시외버스를
타고 해운대에 도착해 10분 만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울산에 머무는 동안
도피를 도와준 사람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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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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