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최종 예선 우리나라와 이란전
경기에 4만여 명의 관중이 몰릴 것으로 보고
교통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시내버스를 1백대 이상
추가 투입하고, 울산대공원 남문 주차장과
문수국제양궁장, 옥현중학교 등에 2천여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경기장까지
셔틀버스 8대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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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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