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무더위 '성큼'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6-15 00:00:00 조회수 0

◀ANC▶
주말을 맞아
울산에도 무더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한 물놀이장과 둘레길은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첨벙첨벙' 물놀이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쏟아지는 물줄기에 흠뻑 젖다보면
찌는 듯한 더위는 아랑곳 없이 사라집니다.

올해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불볕 더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
물놀이장 개장이 보름 정도 앞당겨졌습니다.

◀INT▶ "재밌다"

도심 속 피서지는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INT▶ "가까운 곳에 있어 좋다"

새롭게 준공된 영남알프스 둘레길도
피서 즐기기에 안성맞춤.

한낮에도 볕이 들지 않는
짙푸른 아름드리 나무 아래를 걷다보면,
더위 생각은 금방 없어집니다.

◀INT▶

오늘 낮 기온은 30.1도,

중구 지역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내일도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으며,
다음주 화요일 많은 비가 내릴 때까지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