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8일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함께
참여하는 임단투 출정식을 가집니다.
노조는 출정식에 앞서 현장 설명회를 통해
조합원들의 결속력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으로
기본급 13만 여원 인상과 성과급 800%,
퇴직금 누진제, 정년 61세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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