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상인들이 동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방어점 철수를 요구하며
109일째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9일 두번째 자율조정협상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중소기업중앙회의
사업조정 신청 절차에 따라 오는 19일
시가 중재하는 홈플러스와 상인대책위간
두번째 자율협상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열린 첫번째 자율협상에서
중소상인들은 방어점 철수 입장을 전달했지만
홈플러스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109일째 => 6\/16(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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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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