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범서읍 일대에 친환경 축산물 판매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군비가 확보되면
올해 연말까지 입지와 판매장 규모를
확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판매장이 건립되면 울주군 내 친환경 한우
인증 농가 54가구의 한우 2천 800여 마리가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거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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