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장미축제,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6-16 00:00:00 조회수 0

지난 13일 폐막한 장미축제 관람객이
사상 최대인 152만 명을 기록하면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울산시는 관람객 가운데 60%가
수도권과 부산,경남, 대구와 경북 등
외지에서 왔다며, 내년에는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더 확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열린 태화강 봄꽃축제에 94만명,
외고산 옹기축제에 52만명, 장생포고래축제에도
82만명의 관광객이 울산을 다녀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