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폐막한 장미축제 관람객이
사상 최대인 152만 명을 기록하면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울산시는 관람객 가운데 60%가
수도권과 부산,경남, 대구와 경북 등
외지에서 왔다며, 내년에는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더 확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열린 태화강 봄꽃축제에 94만명,
외고산 옹기축제에 52만명, 장생포고래축제에도
82만명의 관광객이 울산을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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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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