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단지에 전기와 증기 등을 공급하는
주식회사 한주가 발전기를 추가로 가동해
올여름 전력난에 대비합니다.
한주는 오늘(6\/16) 50메가와트급 LNG 발전기
1기를 가동해 24시간 내내 전기를 사용해야하는
석유화학업체에 필요한 동력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카프로, 대한유화, 한화케미칼 등
17개 업체에 전기를 공급하는 한주는
발전기 추가 가동으로 이들 업체의 전력 수급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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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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