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인
배스와 블루길 퇴치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시 잠수협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6\/16)
행사는 신삼호교 주변에서 인공산란장 16개를 제거하고 작살 등을 이용해 큰입배스와
블루길을 잡았습니다.
이어 잡은 물고기를 튀김과 매운탕 등으로
요리한 시식회도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09시 퇴치행사, 10시 시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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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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