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울산지역 바닷가에서
피서객들에게 큰 피해를 줬던 독성 해파리가
올해 다시 울산 앞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지난 13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약한 독성을 지닌 보름달 물해파리가 33.3%의 출현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인근 기장군 앞바다에는
강한 독성의 노무라 입깃해파리가 나타났으며
다음달 중순 울산앞바다까지 북상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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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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