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16)
주차된 차량을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일 중구 교동의 한 도로가에
시동이 걸린 채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김씨가
인터넷 도박 등으로 수천만원의 빚을 지고
가출한 뒤,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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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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