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때문에 생활고 겪던 20대 차량 절도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6-16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6\/16)
주차된 차량을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일 중구 교동의 한 도로가에
시동이 걸린 채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김씨가
인터넷 도박 등으로 수천만원의 빚을 지고
가출한 뒤,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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