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위탁관리 업체 선정 문제를 둘러싸고
전·현직 관리소장과 직원들이 동시에 업무를
보는 등 논란을 빚었던 중구 약사동
래미안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법정 소송을 마치고
정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지난 13일 법원이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새롭게 선정한 H업체의
위탁관리권을 인정하면서 기존 S업체와의
다툼이 마무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9월30일까지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아파트 관리 비리' 전반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리포트-아파트 관리비 '1원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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