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한 이유는
수요와 공급의 부조화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6\/16)
전국 7대 도시 중 대전시의 극장과 전시관,
시설 이용객 등 문화기반 수치를 '1'로 정하고
비교 분석한 결과, 울산은 수요가 0.41인 반면,
공급은 0.28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광주, 대전이 공급이
더 많았고, 부산과 대구, 인천 등도 울산처럼
수요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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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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