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담 경찰관인 스쿨 폴리스가
학생들과 카카오톡 친구를 맺어
학교 폭력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4월부터 동구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카톡 친구 맺기 홍보에 나선 결과,
현재 7백여명이 친구로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카톡이 학교 폭력 예방에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다며,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 화암중학교 팝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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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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