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전통 줄다리기 놀이인 '마두희'를
재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내일(6\/17)
오후 2시 중구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한양명 안동대 교수의 '마두희 전승양상'에
관한 주제 발표와 토론회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현재의 울산초등학교 자리에 있던 울산객사에서 열렸지만 일제강점기에 명맥이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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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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