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줄다리기 '마두희' 심포지엄 열려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6-17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전통 줄다리기 놀이인 '마두희'를
재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오늘(6\/17) 오후
중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한양명 안동대 교수의 '마두희 전승양상'에
관한 주제발표에 이어, 향토 역사학자 등이
참여한 토론회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현재의 울산초등학교
자리에 있던 울산객사에서 열렸지만
일제강점기에 명맥이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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