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는 '생태환경산업 구축사업'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5년부터 197억원을 들여
산업단지 폐부산물을 에너지로 바꿔 필요한
기업끼리 나누는 사업으로 2천 3백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97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습니다.
또 중구 유곡동에 한국생산기술원 친환경
청정 기술센터를 건립해 116개사에서 12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등 성과를 거둬
오는 23일부터 울산에서 국제산업 생태학회
회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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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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