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교통대책 마련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6-17 00:00:00 조회수 0

내일(6\/18) 저녁 9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이란전을 앞두고 특별교통대책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이미 입장권이 매진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오늘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무료 셔틀버스 8대 운영과 2천대
규모의 임시주차장 마련 등 특별 교통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만 4천석 규모의 문수월드컵 경기장은
3층에 유스호스텔 건립이 예정돼 있어 이번
경기에서 마지막 만원사례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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