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1 부동산 대책 이후 전국의 주택
매매 거래 건 수가 크게 늘고 있지만
울산은 반대로 매매 건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 거래 건 수는 한해 전보다 평균 32.5% 늘었지만
울산은 반대로 13.8% 감소했으며,올 들어
지난달까지 누계 건 수도 8천 793건으로
지난해보다 21.6% 감소해 전국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울산 집값이 단기간에 많이 올라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심리가 줄면서
거래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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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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