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휴대전화로
여성의 옷 속을 촬영한 혐의로
34살 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동영상 촬영 기능으로
설정한 뒤 신발에 끼우고,
정류장에 서 있는 20대 여성의 옷 속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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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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