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7) 밤 10시 35분쯤
남구 달동 한국전기공사협회 앞 6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2살 김모 씨가
49살 박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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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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