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술값을 내지 않는다며
동료 직원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일 밤 1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함께 술을 마신 61살 박씨가
약속과 달리 계산을 하지 않았다며
박씨를 마구 때린 뒤 그대로 두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 전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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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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