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8) 저녁 7시 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62살 황모 씨가 3층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빨래를 걷으러
옥상에 갔다가 내려오던 중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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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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