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태양광*풍력 발전을 활용하면
7만 세대가 1년 동안 쓸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울산대학교 청정자원순환 연구센터는
울산지역의 하루 일조시간이 3.7시간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고, 북구 동대산과
무룡산 지역 등에도 최대 초속 7.5m의 강풍이
불어, 사업화 가능한 발전 용량이
100메가와트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센터는 울산이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도
실제 전기 생산량은 저조하다며,
울산시가 구*군과 협력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전 11시, 롯데호텔 제이드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