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맨홀 뚜껑에
울산 만의 독특한 디자인 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최근 도심에 맨홀로 인한
가로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보도블록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유행이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며,
일본처럼 지역 역사성을 살린 독특한 디자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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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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