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생산라인 멈춘 노조간부 해고 등 징계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1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주간연속 2교대제가 도입된
지난 3월 이후 생산라인을 정지시킨
노조 간부들에게 무더기 징계를 내렸거나
징계를 추진하고 있어 임단협을 앞두고 갈등이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주간연속 2교대제 합의에
반대해 생산라인을 정지시킨 5공장
대의원 2명에 대해 해고처분을 내리는 등
생산라인을 정지시킨 10여 명에 대해
중징계를 내릴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노조활동 탄압이라며
임단협에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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