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사무실에서 수백만원을 걸고
내기 도박을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8살 최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밤 북구 진장동의 한
중장비 사무실에서 판돈 850만원을 걸고
무제한으로 돈을 걸 수 있는
바둑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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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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