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8) 오전 9시 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56살 정모 씨가 베란다에서 자살 소동을 벌이다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최근
자녀와의 불화 등으로 괴로워했고
신변을 비관해 왔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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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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