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직장 동료를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48살 송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어젯밤(6\/17) 10시쯤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53살 윤모 씨와
말다툼을 하다 윤씨를 밀어 윤씨가 탁자
모서리에 부딪혀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송씨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김능완 부장 찍은 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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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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