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오늘(6\/18)부터 영업장에서
문을 연 채 에어컨을 틀면 단속되고
전기 다소비 건물의 냉방온도는
26도로 제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0일까지
에너지 사용 제한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호텔과 현대백화점 등
울산의 전기 다소비 건물 8곳의 실내온도는
26도로 제한되고, 공공기관 31곳은
이보다 높은 28도 이상으로 실내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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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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