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8) 밤 9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입장권이 모두 매진되는 등
응원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는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대형 LED 전광판이 설치돼, 폭우 속에서도 시민 6백 여명이
거리 응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국팀의 월드컵 본선행이 확정되면
문수구장에서 차범근와 안정환 등 역대 월드컵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월드컵 본선 8회 연속
진출'기념 행사가 펼쳐집니다.
한편, 오늘 오전 11시부터
판매된 현장판매분 천 7백장은 판매 시작
2시간 만에 매진됐고 암표상이 극성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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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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