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위장취업해 금품 훔친 20대 구속(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6-19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감시가 소홀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로 위장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자신이 일하던
북구 진장동의 한 편의점에서 150여만 원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금품 24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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