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축구대회서 난동 부린 40대 입건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6-19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주민 축구대회에서
흉기로 다른 선수들을 위협한 혐의로
43살 차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차씨는 지난달 12일 울주군 서생면에서 열린 울주군수기 축구대회에서
경기 도중 선수들 간에 시비가 벌어지자,
경기장에 들어가 상대 팀 기물을 부순 뒤
차에서 흉기를 가져와 선수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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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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