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배포한 혐의로 29살 민 모씨 등
2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파일공유 사이트를 이용해
아동.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물을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적발된 이들 가운데 30%인 8명은
회사원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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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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