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6\/19)
전국 최초로 미래에셋생명과
녹지기부를 위한 보험상품을 개발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이 기부보험은 보험 가입자가 월 2만원의
보험금을 내면 사망시 천만원 정도가
녹지 조성을 위한 기금으로
울산 생명의 숲에 전달되는 상품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