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소에서 도착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버스 정보단말기가 앞으로 시 외곽까지
확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20억 원을 들여
농어촌과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보단말기 150대를 추가 설치하고 스마트폰 앱도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단순화시켜 보급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전체 버스정류장 2천30곳
가운데 31%만 정보단말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