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의
수출이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은 자동차와 화학제품은 증가한 반면
유류와 선박, 철강제품이 감소해
전년 대비 9.5% 줄어든
73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수출액도
4.7% 감소한 383억 2천만 달러로 집계돼
11억 달러의 불황형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