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에 인공 꽃가루 단지 조성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19 00:00:00 조회수 0

전량 중국산 수입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과수 수분용 꽃가루의 국산화를 위해
울산에 올해 말까지 4억원을 들여
인공 꽃가루 단지가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3만제곱미터에
인공 꽃가루 생산 단지를 조성하고
해마다 인공수분 15kg 가량을 생산해
울산지역 과수 농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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