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달까지 전국 국가산업단지내
유독물 취급사업장을 모두 조사한 결과
온산산업단지의 취약항목이 반월과 시화,
포항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온산산업단지는 유독물업체 54곳에서
업체 당 1.1건씩, 미포산단은 83곳에서
0.5건씩 취약항목이 발견됐으며,
시설 노후화 등으로 배관 연결상태가
화학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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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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