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9) 오후 6시 1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기와집 주택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4백4십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외출한 사이 주방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세입자 네팔 근로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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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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