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 고주파 절제술' 지역 첫 시술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6-20 00:0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 병원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심방세동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을
시행했습니다.

이 시술은 가슴을 절개하지 않고
3D 디지털 혈관 촬영장비를 이용해
허벅지 정맥을 통해 심장까지
고주파 에너지를 보내는 방식이며,
심방세동의 완치율이 70∼8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은
심방 내 혈액이 고여 혈전을 생성하고,
심할 경우 뇌졸중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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