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병원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심방세동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을
시행했습니다.
이 시술은 가슴을 절개하지 않고
3D 디지털 혈관 촬영장비를 이용해
허벅지 정맥을 통해 심장까지
고주파 에너지를 보내는 방식이며,
심방세동의 완치율이 70∼8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은
심방 내 혈액이 고여 혈전을 생성하고,
심할 경우 뇌졸중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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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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