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서식실태 조사·체험프로그램 개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20 00:00:00 조회수 0

환경 지표종으로 울산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반딧불이에 대한 서식실태 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생명의 숲은 반딧불이 서식지와
실태를 조사해 시민들이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남구 삼호산과 범서읍 척과천 등 12곳에서 반딧불이가 사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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