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손님들에게 돈을 받고
불법 성인음란물을 상영한 혐의로
48살 여성 윤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윤씨는 지난 3월부터 남구 달동에
업소를 차려 놓고, 손님들에게
불법 성인 음란물을 상영해 주고
여성들과의 전화 통화를 알선하며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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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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