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울산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의
1·2등급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역 39개 일반계 고등학교
만 천 8백여명의 2013년도 수능성적을 분석한
결과, 1·2등급 증가율이 0.33%로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0.13% 증가한 2위 제주와도
큰 격차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고
학습 동아리를 활성화 해 학생들의
학업 능력을 더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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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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